우리은행서 또 횡령…7만 달러 빼돌려 코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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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00억원 규모의 대형 횡령사고가 발생한 우리은행에서 또 횡령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한 지점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7만 달러, 9,000만원 가량을 횡령했다 적발됐습니다.
A씨는 가상자산 투자를 목적으로 돈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은행 측은 "조기에 발견해 횡령액을 전액 회수했고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v.daum.net/v/2023071111252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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