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왔는데…내일도 충청·남부지방 200㎜ 더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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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소문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4-01-0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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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기상청은 오후 4시 기준으로 내놓은 통보문을 통해 “13일부터 현재(15일·오후 4시)까지 충청권과 전북, 경북 북부내륙에 300~560㎜,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에는 150~330㎜의 매우 많은 비가 내렸다”며 “15일∼16일에도 충남권 남부와 남부지방에 20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추가로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부터 16일 자정까지 충청권, 남부지방, 울릉도·독도 등에서 50~150㎜, 충청권 남부, 경상·동해안 제외한 남부지방 등에서는 200㎜ 이상이 쏟아진다. 경기도, 강원 내륙·산지, 제주도 남부·산지는 30~80㎜의 비가 내리고, 이 가운데 경기도 일부, 강원 북·남부 내륙·산지, 제주도 산지에서는 100㎜∼150㎜ 이상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져 피해가 집중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늘 밤까지 경기 북부, 강원 북부 내륙·산지에는 시간당 30~60㎜, 내일까지는 경기 남부,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등에서 시간당 30~60㎜가 쏟아진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남·경남권에 시간당 70㎜ 이상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올 수 있어 각별히 유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시간에 15㎜ 이상 내리는 비를 ‘강한 비’, 1시간에 30㎜ 이상 내리는 비를 ‘매우 강한 비’라고 한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4826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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