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 공립 유치원 교사 안 뽑는다…15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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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이번 임용시험에서 공립 유치원 교사를 뽑지 않기로 했다. 2020년 103명에서 매년 90명, 42명, 10명으로 계속 감소해 왔다. 아예 뽑지 않기로 한 것은 2009학년도 이후 15년 만에 처음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원아 수 감소에 따라 유치원 학급 수는 줄고 있는데 교사 수는 정원에 비해서도 많아 재직 중인 교사들도 담임을 맡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복직하는 교사들도 돌아올 자리가 없고, 임용고시생들에겐 안타깝지만 뽑아도 발령 낼 자리가 없는 상황"이라며 '0명'을 공고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3/0012086441?sid=102
어린이집, 유치원은 폐원도 많더라
애들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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