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서울 의대 나와서 장사치처럼 약 판다는 의사들 비난…”(에스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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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소문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4-03-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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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나니, 회사를 키우는 게 낙이었다"며 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이야기했다.

그는 "같은 의사들 비난도 많았다. 서울 의대 나온 사람이 시장 장사치처럼 영양제를 이야기하고 다니냐고"라고 말을 이었다.

그는 "하지만 의사가 되고 의학 박사가 되도 나는 건강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영양 공부를 시작한 거다. 오해나 비난이 있었지만 20년 정도 이 길을 걸어오니 의학계에서 이런 영양학적인 서포트가 질병이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거기에 맞춰 회사의 성장도 이뤄내 기뻤다"라고 말했다.

(사진='여에스더의 에스더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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